바이또 시작

바이또 시작했엉

이탈리안 레스토랑

이게이게 또 얘기하자면 기네영
근데 기록용 ㅎ

뭥미 그래 바이또를 찾은건 쫌됬엉 한달쯤 됬엉 넘었나
룸메님이 바이또를 넘 빨리 찾으셔서 옆에서 똥쭐탔어요
그래서 도토루 면접까지 보고 떨어지고
근데 떨어뜨릴려면 그떄 말해 오일기다렸자나 전화 흐헝
전화넣어본 가스토랑 산마루크카페는 외국인 안되용
나베집도 면접이후 떨어지고 근데 여긴 가게음식냄새가 역했엉
글구 동네에 갓오픈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전화해봤더니 본사네
자격외활동허가서가 필요하다네
그래서 만들었엉 이주걸렸엉 전화했엉 바로 다음날 면접잡았엉
근데 가자마자 뭘 쓰라는게 무슨 채용된 수준
어쩐지 내가 지점에서 합격하고 온줄 알으셨네! 어머
그떄서야 내가 보기로한 지점에 전화하시는데 꽉찼대
그래서 미나미 아오야마가 자리있대서 바로 그날 5시에 면접
미묘하게 멀궁
좀 오샤레 좀 많이..
점장님 내가 본사에서 온사람이라선지 별로 안내키는데 받아들인 기분
다른지점으로 갈 지도 모른다고
차비도 안나와 ㅠㅍㅠ

그래서 어제부터 바이또
근데 완전 밤비노야
우리가게는 이탈리아어 못하면 안되니까
이탈리아어 크리
생일케익내갈때 점원 모두 이탈리아어로 생축노래 크리
어젠 컵만 백개쯤 딲은듯
나이제 생맥 따르는거랑 와인글라스 잘딲는다...
오늘은 디저트셋팅이랑 음식치우는거까지 배움
뭔가 긴장해서 잘 못알아들으니까 넘 빙구로 보시는거 같기두 하궁
바이또 키츠이나
그래도 이틀 열시간 환율적용하면 십오만원 벌었네용

페르파보레

월급날은 멀었도다..

아 마카나이는 넘 맛나여 헝 고기고기고기

by youking | 2008/11/20 01:51 | 일기야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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